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추미애식 절묘한 ‘물타기’? 검찰 중간간부 인사 막후

‘청와대 수사’ 포함 전국 차장검사 교체, ‘상갓집 항명’ 양석조 좌천…신임은 “올 사람 왔다” 내부 평가

[제1446호] | 20.01.23 15:0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