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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전지현 ‘착한 건물주’ 과대포장 해명 “일부 누락 곧바로 감면 조치”

“형편 어려운 건물 대상으로 몇 개월 추가 감면 결정” 반박

온라인 | 20.04.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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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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