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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닭신화’ 삼양식품, 경영투명성 ‘빨간불’ 켜진 까닭

지배구조 정점 에스와이캠퍼스 실체 모호…사외이사-오너 측근 함께 대부업체 설립하기도

[제1467호] | 20.06.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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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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