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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

‘어떤 녀석이 장난쳐?’ 9년간 피자 배달 받은 사나이

하루에 열 번, 한번에 열네 판 ‘공포’…수차례 신고 불구 범인 못 잡아

[제1467호] | 20.06.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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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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