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실적 좋고 이미지도 괜찮은데…흔들리는 최신원 회장의 꿈

경영 성적 우수하나 ‘낮은 지분율’ ‘고령’ 걸림돌…검찰 비자금 수사로 입지 크게 위축

[제1489호] | 20.11.17 17:5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