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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뷰] ‘콜’ 전종서 “연쇄살인마 영숙의 웃음, 진짜 재밌어서 나온 것”

‘배드가이’ 빌리 아일리시 모습 캐릭터에 접목…“틀을 깨는 ‘미친 영화’라면 서슴없이 임할 터”

[제1491호] | 20.12.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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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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