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단순 투약자 아닌 공급책” 제보자들이 말하는 황하나와 마약

“약 살 돈 없어 주변인 소개해주고 약 받아 투약”…‘극단적 선택’ 남편에 진술과 다른 유서 강요 의혹도

[제1496호] | 21.01.08 15:4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