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해외토픽

“네가 감히 문신 값을 떼먹어?”

돈 안낸 손님 비닐랩으로 몸 감싸 기둥에 묶어…타투이스트 소행 드러나

[제1498호] | 21.01.22 11:2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