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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찬성표의 비극’ 잊었나…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톺아보기

잇따른 금융사고 ‘거수기’ 지적에도 대부분 유임…ESG·디지털 전문가 적고 낮은 여성 비중도 문제

[제1508호] | 21.04.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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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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