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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인터뷰] 감독 2년차 신바람 성남 FC 김남일 “올해는 기쁨의 눈물을”

하위권 예상 깨고 시즌 초반 호성적…“과정뿐 아니라 결과 내는 축구 보여줄 것”

온라인 | 21.04.0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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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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