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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또 한번 가치 높였다! MLB 2년차 김광현의 진화

세 번째 등판 컨디션 나빴지만 ‘운영의 묘’로 극복…홈 자책점 1.14, 솔직한 감정 표현은 자신감의 방증

[제1512호] | 21.04.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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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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