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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재미있게 던졌다” 양현종 꿈의 무대 입성 분투기

‘택시 스쿼드’로 시작해 에인절스전 인상적 데뷔…이제 벽 하나 넘어, 치열한 생존경쟁 예고

온라인 | 21.04.3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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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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