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다만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리며 아름다운 만남,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24일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다인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했지만 이승기 측은 후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로 공식 소통 창구가 없다는 점에서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휴먼메이드 측은 이날 공식입장에 별도로 "이승기의 연습생 때부터 18년간 몸 담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님 이하 모든 식구들께 무한한 감사함을 전한다. 이후에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연예계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