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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간펫] 시작은 보호였으나…학대의 다른 이름 ‘애니멀 호딩’

폭행 없었지만 상해·질병 유발케 해 ‘몰라서 방치’ 많아…입증 애매, 처벌법 유명무실

[제1519호] | 21.06.1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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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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