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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김승연 한화 회장이 직접 지은 60년 된 가회동 저택 가봤더니…

주민등록상 거주자는 장남 김동관 대표…김 회장은 바로 옆 집무실에 거주

온라인 | 21.07.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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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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