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이제 공은 감독에게…맨유 화려한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산초·바란 영입 측면공격·중앙수비 약점 보완…‘솔샤르로는 우승 불가’ 의구심 떨쳐내야

온라인 | 21.08.26 18:1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