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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성열 은퇴에 케이크 들고 달려온 정근우 “그 마음 내가 알지”

이성열 “술 마시고 전화할 수 있는 유일한 선배”…정근우 “성열이 고민 내 일처럼 마음 아팠다”

[제1530호] | 21.09.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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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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