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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삼환기업 최용권 전 회장, 수행기사에 허위진술 강요 의혹

조씨 “급여 부정수급 조사 때 ‘최종환 명예회장 매일 출근’ 진술케 해”…최용권 아들 최제욱 “그런 사실 없어” 일축

[제1532호] | 21.09.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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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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