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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고의 무고의 무고 ⑥] “증거가 거짓말 이길 것” 다시 서류 속으로…

허위진술 종업원들 선처, 같은 혐의 김 경감은 보석…차씨 “억울한 옥살이, 바로 잡을 것” 재심 준비

[제1533호] | 21.09.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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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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