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벽화는 스프레이 페인트와 원근법을 이용해서 완성됐으며, 넘실대는 바닷물이 마치 햇빛에 부서지듯 아른거리기 때문에 입체감도 느껴진다. 더욱이 통유리 밖으로 바다가 펼쳐져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실감이 난다.
신비로운 느낌의 이 벽화는 10일에 걸쳐 완성됐다. 출처 ‘마이모던멧닷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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