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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번에도 아베 꼭두각시’ 일본 차기 총리 기시다 후미오는 누구?

경쟁자 고노 다로보다 안정적이고 무난…정치가 집안 금수저 물려받은 ‘지루한 신사’

[제1534호] | 21.09.3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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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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