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야구

KBO 복귀? MLB 잔류? 88년생 동갑내기 김광현·양현종의 다음 시즌

“김광현 빅리그에 자리 있다” 평가, 정용진 러브콜이 고민 지점…양현종-KIA 컴백 공감대 형성

온라인 | 21.10.15 18:4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