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보상 이뤄지지 않은 점 고려”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월 17일 지적 장애가 있는 제자(27)가 도장에 늦게 도착했다며 그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법원은 “피해 보상이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동종 전과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라고 전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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