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먼저 도전한 딘딘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지만 빠르게 해녀복을 입었다.
문제는 다음 차례인 문세윤이었다. 문세윤은 발도 제대로 넣지 못했다. 딘딘의 도움에도 문세윤은 옷을 제대로 입지 못했다.
팔도, 다리도 다 넣은 상황에 엉덩이를 통과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문세윤은 해녀복을 제대로 입지 못하고 4분을 모두 소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