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남매가 떠난 10여년 간 어머니는 혼자 남아계셨다. 이제는 어머니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려 세 가족이 서울에서 함께 살기로 결정했다.
딸의 직장이 있는 수유역에서 대중교통 1시간 이내의 서울 북부 지역에서 세 가족이 새 추억을 쌓아갈 예쁜 집을 찾는다.
복팀 장동민, 서인영은 강북구 수유동, 성북구 돈암동, 성북구 정릉동 아파트를 소개한다.
이어 덕팀의 김숙, 권진아, 정승환은 종로구 평창동, 은평구 진광동, 은평구 응암동 아파트로 의뢰인을 유혹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