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4000명대 재진입

이날 서울의 확진자는 1881명을 기록했다. 경기도의 확진자는 1105명으로 집계됏다.
하루 사망자는 52명으로 전일보다 13명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숫자다. 위중증 환자는 634명으로 전일대비 17명 증가했다. 현재 입원중인 전체 환자 수는 640명으로 64명 감소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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