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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짝수 징크스 깨고, 올림픽 눈도장 찍고…MVP 미란다·신인왕 이의리 스토리

미란다 “다음 시즌 열심히 준비해 두산 합류할 것”…이의리 “36년 만의 타이거즈 신인왕 약속 지켜”

[제1543호] | 21.12.0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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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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