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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쯤되면 공개투표를” KBO 시상식 또 장난투표 논란

김태훈·하주석에 1위표 누가 왜?…‘후보 기준 높여 사표 양산 막자’ 목소리

[제1543호] | 21.12.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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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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