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조승아 4단, 난설헌배 초대 챔피언 올랐다

프로 입문 5년 1개월 만에 첫 우승컵…오유진·김채영 연파한 15세 정유진 준우승

[제1546호] | 21.12.21 11:5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