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을 찾은 손님들은 진한 국물 맛에 반해 다시 찾게 된다고. 돼지 엉덩이뼈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데 이것이 감칠맛의 비법이라고 한다.
그렇게 6시간을 기다리면 잡내를 위해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어준다.
또 매일 아침 들어오는 가족이 직접 만드는 순대로 맛을 살려준다.
한편 이날 '보고 먹고 즐기고 3go'에서는 하동으로 떠났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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