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지분은 유사한 수준으로 보유할듯

이로써, 호텔신라의 럭셔리 유통채널, 로레알의 화장품 분야 전문성, 앵커의 자본력과 경영노하우를 결합한 합작법인이 탄생하게 됐다. 지분은 3사가 유사한 수준으로 보유하게 된다.
호텔신라는 면세사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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