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지분은 유사한 수준으로 보유할듯

이로써, 호텔신라의 럭셔리 유통채널, 로레알의 화장품 분야 전문성, 앵커의 자본력과 경영노하우를 결합한 합작법인이 탄생하게 됐다. 지분은 3사가 유사한 수준으로 보유하게 된다.
호텔신라는 면세사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직접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