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의에는 중동 전문가이자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박현도 교수가 출연한다.
박 교수는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석유 패권의 판도와 강대국 간의 갈등 그리고 이에 얽힌 세계사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석유 패권 전쟁 해결의 열쇠를 쥔 사우디아라비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동향부터 그 이해관계 뒤에 숨은 역사가 앞으로 국제 질서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 등 폭넓은 이야기를 펼친다.
흔들리는 유가와 치솟는 물가 속 세계적 키워드로 떠오른 '석유'에 모두가 주목하는 가운데 은지원, 규현, 이혜성은 "완전 스릴러다"며 어느 때보다 큰 흥미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주 방송에선 새로운 여행 메이트들이 등장한다. 미국 육상 국가대표 출신 기성 앤더슨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가넴이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