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물이 우윳빛으로 식욕을 자극하고 탕 속 푸짐한 고기 양에 두 번 놀란다는 이곳.
주인장은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가격대로 먹을 것 없네'라는 말을 듣기 싫었다"고 말한다.
또 진한 국물을 위해서 24시간 이상 끓여 곰탕을 만든다고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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