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영화 '탑건'의 명장면을 재연한 것으로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채 '배치기 크로스'도 선보인다.
브로맨스 폭발하는 삼척 2인조의 화끈한 여름 즐기기를 공개한다.
이어 이장우는 다이어트 성공 기념으로 프로필 사진 바꾸기를 다짐한다.
컨셉 선정부터 메이크업까지 직접 셀프 촬영으로 나서는데 그 현장을 찾아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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