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으로 보는 것만 해도 푸짐함에 깜짝 놀라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전복문어갈비찜이다.
바다와 육지를 가득 담은 진미에 손님들은 수저를 내려놓을 수가 없다고 한다.
주인장은 음식 하나하나 정성을 다하는데 갈비도 불순물을 제거해가며 직접 삶아 손질한다.
무려 15시간 이상의 시간을 거쳐야 탄생하는 갈비찜뿐만 아니라 보양우족찜 역시 이곳의 인기메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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