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수부터 면까지 오랜 시간 정성스레 직접 만들어 우동 맛의 깊이가 남다르다고. 하루 20그릇 한정판매로 타지역 사람들도 찾아오게 만든다는 시그니처 메뉴인 납작우동은 물론 수제 유부와 함께 즐기는 붓가케 우동 및 왕새우 튀김, 돈까스의 맛조합이 환상적인 전골은 재방문을 부른다.
박나래, 입 짧은 햇님 뿐 아니라 '먹잘알' 윤종훈도 반하게 한 수타의 진수를 맛본다.
이어 품질 좋은 한우 등심 부위를 깍둑 썬 메뉴와 갈비살을 이곳만의 방식으로 두껍게 정형한 일명 두툼갈비를 소개한다.
육즙이 풍부하면서도 씹는 맛까지 즐길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또 고기 두께가 얇고 냉동이라는 고정 관념을 깬 줄식당표 한우생차돌은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색다른 메뉴로 다른 식당과 차별화 포인트다.
거기에 담백한 비빔감자면은 입가심 메뉴로 제격인데 고기러버 햇님이 인정한 독보적인 맛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오고 싶게 만드는 이 집 맛의 비결을 파헤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