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애도 기간 지정에 따라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합동 분향소 운영

합동분향소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0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 이후에도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
서울시는 “분향소 주변에 경찰과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하여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테러’…교실 침입 고교생, 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적용된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