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파 선수들 13~16일까지 카타르 입국 예정

유럽파 선수들은 현지시간으로 13일~16일까지 이강인, 황희찬(울버햄프턴), 황인범(올림피아코스), 김민재(나폴리), 이재성(마인츠)·정우영(프라이부르크) 순으로 카타르에 도착한다. 손흥민(토트넘)은 16일 오전 카타르에 입국할 예정이다.
김명선 기자 se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고교·대학 올스타전 MVP 박근서, KBO 드래프트 1라운더 급부상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