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재벌 총수 일가 3세들도 수사 대상

홍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고 홍두영 명예회장의 손자다.
그는 마약 투약에 이어 친한 지인 등에게 자신의 대마초를 나눠준 혐의도 있다.
홍 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이들 중에는 재벌 총수 일가 3세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나머지 투약자들과 재배·공급책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