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공개경쟁 원칙으로 지원자 모집 시작

이사회는 10일부터 공개 경쟁을 원칙으로 지원자 모집을 시작하고, 후보자 명단과 단계별 심사 결과 등을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되는 인선 자문단 운영을 통해 사내‧외 후보를 검증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현모 현 KT 대표도 이 공개경쟁에 다시 응해 연임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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