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중상·11명 경상…소방당국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 중”

이 사고로 3명이 중상,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과 경찰은 구급차 7대 등 장비 16대와 44명의 인력을 투입해 현장 구조에 나섰다.
현재 소방당국과 관계 기관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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