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연필심에 조각을 하는 예술가인 러시아의 살라바트 피다이가 이번에는 알록달록한 색연필 심에 컬러풀한 조각작품을 만들었다. 아이스크림, 장미꽃, 토끼, 스파이더맨 등 모두 얼마나 작은지 제대로 감상하려면 현미경은 필수다.

그렇지 않아도 작은 연필심에 이렇게 정교한 조각을 새기다니 놀라울 따름. 이처럼 그의 손을 거치고 나면 하찮은 색연필도 미니어처 걸작이 된다. 출처 ‘보드판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