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운전하고 피부 가꾸고 친구 사귀어…틱톡 팔로어들에게 “계속 나아가라” 조언

번즈가 처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건 틱톡을 통해서였다. 직장 동료인 매기 허스바가 팔로어들에게 당시 98세였던 동료인 번즈를 소개하면서였다. 허스바는 번즈에게 새로운 틱톡 팔로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인생 조언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번즈는 “계속 나아가라(Keep going)”고 말했다.
1997년 남편이 사망한 후 이후로 죽 이곳에서 일하고 있는 번즈는 CNBC에 “나는 할 수 있는 한, 또는 회사가 나를 해고하지 않는 한 오래 여기서 일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렇게 활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장수 비결 가운데 하나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그가 말하는 장수의 최우선 비결은 친구를 사귀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것이다. 그는 “친절하고 자상한 사람들을 주위에 두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하면서 “나는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낸다. 또한 친절한 고객들을 만나는 것도 좋아한다”면서 늘 즐거운 마음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투데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