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확인된 피해자 8명 달해

A 씨는 지난 3월부터 7개월간 경기 고양시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를 맡아 오면서 자신의 학급 여학생들의 특정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해당 학교 교감이 피해 학생들로부터 진술을 듣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8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여죄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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