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혐의 완강히 부인

A씨는 지난 전날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다만 A씨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다고 알려졌다.
서울청 여청수사대는 마포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아 불구속 상태로 A 씨를 조사하고 있다.
주현웅 기자 chescol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뉴진스 못 잊는” 민희진이 밝힌 예술과 5·18 저항 정신
일회성 민원도 교권침해 될 수 있다…교원지위법 개정 놓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