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혐의 완강히 부인

A씨는 지난 전날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클럽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다만 A씨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한다고 알려졌다.
서울청 여청수사대는 마포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아 불구속 상태로 A 씨를 조사하고 있다.
주현웅 기자 chescol2@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토끼사냥’에도 끄떡없는 불법 웹툰…‘뉴토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단독] 감시자가 변호인으로…방림, 도 넘은 '오너 처가'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