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법인카드 사용액 6244억 원 집계

유흥업소별로 보면 룸살롱 사용액이 3407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단란주점(1313억 원), 요정(802억 원) 순이었다.
유흥업소 법인카드 사용액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1년 2120억 원까지 줄었다가 엔데믹 이후 빠르게 증가했다.
아울러 지난해 법인세를 신고한 법인의 업무추진비는 15조 3246억 원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
[단독] 시리우스항공 M&A 추진…사실상 항공면허만 남았는데, 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