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방건설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1월 21일 강서구청 앞마당에서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선포식’이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 대방산업개발 윤대인 대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선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방건설 제공‘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강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년 겨울에 실시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성금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 조손 가구 등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방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올해로 14년째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기탁한 성금과 성품은 약 4억 5000만 원에 달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특히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