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실천 일환…보라매공원에 대표이사와 신입사원들이 36주의 수목 식재

이문구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당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조성 중인 정원에서 이제 막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첫 나무를 심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동양생명에서 중요한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듯, 오늘 심은 나무들도 건강하게 자라 아이들에게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약 236평 규모로 뚝섬한강공원에 어린이 정원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도 서울시와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약을 체결, 보라매공원 내 약 710㎡ 규모의 어린이 정원인 ‘두 번째 수호천사의 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