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우아한형제들, 중개수수료 인하 혜택 조건 협약 맺어

교촌에프앤비는 배민과의 협약으로 교촌치킨 가맹점주가 부담하는 중개수수료 인하 혜택 등을 제공 받게 된다.
현재 배민과 쿠팡이츠에 입점한 점주는 매출에 따라 2.0~7.8%의 중개수수료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한 우대 중개 수수료율은 양측이 밝히지 않은 상태이다.
이르면 다음 달부터 협약이 적용될 예정이다. 협약 유지기간은 2~3년을 검토 중이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