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결제 및 금융 정보는 포함되지 않아”

쿠팡Inc는 “보안업체 맨디언트 포렌식 결과 해당 사실을 새로 확인했다”라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은 이 중 한 개 계정 데이터만 저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맨디언트 등 제3자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고도 민감 정보가 대만을 포함해 그 어느 지역에서도 유출된 바 없다고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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